디자인 스터디 당일인데 할머니 팔순잔치를 가야하는 불상사가 생김. 차에서 줌 켜놓고 참여했다. 멀미가 좀 나긴 했는데 얼레벌레 참여하긴 함. 그래도 잘 끝내고 뷔페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. 전복찜이 맛있었음. 세븐스퀘어에서 먹었는데 아직도 생각난다.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