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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19
멀미와 고진감래


디자인 스터디 당일인데 할머니 팔순잔치를 가야하는 불상사가 생김.
차에서 줌 켜놓고 참여했다.
멀미가 좀 나긴 했는데 얼레벌레 참여하긴 함.
그래도 잘 끝내고 뷔페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다. 전복찜이 맛있었음.
세븐스퀘어에서 먹었는데 아직도 생각난다.🫠